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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28

[이상한나라의강간죄(2021.03.08.)] 지속되는 성범죄 무죄판결들, 지겨우시죠? 🌹3.8 세계여성의 날🌹 👾강간죄 개정을 위한 게임오픈👾 이상한 나라의 강간죄 WONDERFUL-LAW START ▶️ wonderful-law.korea.wtf ◀️ 이상한 나라의 강간죄. 당신의 선택과 판결은? 사건을 살펴보고 정의로운 판결을 내려보세요. wonderful-law.korea.wtf 03.08. 세계여성의날 이상한나라의 강간죄 Wonderful Law !GAME OPEN! 지속되는 성범죄 무죄판결들, 지겨우시죠? 한번쯤 내가 판사라면 이것보단 낫겠다! 생각하셨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게임을 통해 사건을 재판하고 판결을 내려주세요! 이상한 나라의 강간죄 WONDERFUL-LAW START ▶️ wonderful-law.korea.wtf ◀️ 게임 에서는 각 사건들이 제시됩니다. 그 사건.. 2021. 3. 8.
[이상한나라의강간죄(2021.03.08)] 3.8 세계여성의날 강간죄 개정을 위한 게임 오픈 🌹3.8 세계여성의날🌹 👾강간죄 개정을 위한 게임오픈👾 이상한 나라의 강간죄 WONDERFUL-LAW 폭행/협박이 아니라 동의여부로! ➡️ https://wonderful-law.korea.wtf 이상한 나라의 강간죄. 당신의 선택과 판결은? 사건을 살펴보고 정의로운 판결을 내려보세요. wonderful-law.korea.wtf 1. 강간죄 개정으로 멈춰진 형법, 시계를 움직여라! 강간죄구성요건 폭행/협박이 아니라 동의여부로! 2. 1953년 형법 제정, 성폭력 범죄 '정조에 관한 죄'로 명명 '보호할 가치가 있는' 정조와 '그렇지 않은' 정조??? 3. 1995년 정조에 관한 죄, '강간과 추행의 죄'로 변경. 하지만 형법은 여전히도 피해자가 '순결'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저항했느냐. 저항하지 않았느냐.. 2021. 3. 8.
[기고(2021.03.08.)] ‘동의 중심’ 강간죄 개정, 유죄추정·무고로 이어질까? _ 한겨레 [한겨레] 기획 강간죄를 묻는다 마지막회 ‘동의 중심’ 강간죄 개정, 유죄추정·무고로 이어질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85692.html ‘동의 중심’ 강간죄 개정, 유죄추정·무고로 이어질까? [토요판] 기획 강간죄를 묻는다 (마지막회)반항 정도 따지는 ‘피해자 재판’ 법률전문가도 폭행·협박 판단 모호2018년 성인지감수성 판결 이후도 성폭력범죄 무죄율은 여전히 높아 ‘성적자기 www.hani.co.kr 반항 정도 따지는 ‘피해자 재판’ 법률전문가도 폭행·협박 판단 모호 2018년 성인지감수성 판결 이후도 성폭력범죄 무죄율은 여전히 높아 ‘성적자기결정권 침해’ 성폭력 본질 강간죄 핵심은 피해자의 동의 여부 우리나라도 법 개정 서둘러야.. 2021. 3. 8.
[기고(2021.02.06.)] 원치 않는 성관계는 있었지만, 강간은 아니라는 모순 _ 한겨레 [한겨레] 기획 강간죄를 묻는다 ③ 원치 않는 성관계는 있었지만, 강간은 아니라는 모순 www.hani.co.kr/arti/society/rights/982121.html 원치 않는 성관계는 있었지만, 강간은 아니라는 모순 [토요판] 기획강간죄를 묻는다 ③강요·폭력·차별 없는 ‘성적 권리’나와 상대방 동일하게 보장돼야서로를 같은 인격체로 이해하면‘동의’ 확인은 자연스러운 과정성폭력 범죄에 폭행·협박 www.hani.co.kr 강요·폭력·차별 없는 ‘성적 권리’ 나와 상대방 동일하게 보장돼야 서로를 같은 인격체로 이해하면 ‘동의’ 확인은 자연스러운 과정 성폭력 범죄에 폭행·협박 대신 현재·의식·계속적 동의 보는 캐나다 국제 인권기구들은 한국 정부에 강간죄 구성요건 변경 지속 요구 세계보건기구(WHO)는 성.. 2021. 2. 26.
[기고(2021.01.23.)] 저항 못할 ‘폭행·협박’ 없으면 강간죄가 아니라고? _ 한겨레 [한겨레] 기획 강간죄를 묻는다 ② 저항 못할 ‘폭행·협박’ 없으면 강간죄가 아니라고? www.hani.co.kr/arti/society/women/980035.html 저항 못할 ‘폭행·협박’ 없으면 강간죄가 아니라고? [토요판] 기획강간죄를 묻는다 ②성폭력사건 재판, 가해자 행위보다피해자 저항과 두려움 정도 더 중시강간죄 기준 ‘폭행·협박’인 탓폭행·협박 여부도 고무줄 판단 1·2심 유무죄 번복 판결 www.hani.co.kr 성폭력사건 재판, 가해자 행위보다 피해자 저항과 두려움 정도 더 중시 강간죄 기준 ‘폭행·협박’인 탓 폭행·협박 여부도 고무줄 판단 1·2심 유무죄 번복 판결 이어져 ‘동의’로 바꾸고 기준 다듬어야 ‘감자탕 성폭력 사건’이 세상에 알려진 것은 2019년 11월이었다. 언론 보도.. 2021. 2. 26.
[기고(2021.01.09.)] ‘폭행·협박’ 따지는 강간죄…‘동의 여부’로 판단해야 _ 한겨레 [한겨레] 기획 강간죄를 묻는다 ① ‘폭행·협박’ 따지는 강간죄…‘동의 여부’로 판단해야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78009.html ‘폭행·협박’ 따지는 강간죄…‘동의 여부’로 판단해야 [토요판] 기획강간죄를 묻는다 ①현실과 거리 먼 강간죄 규정 ‘형법 297조’ 폭행·협박 중심피해자 적극 저항 증거 요구 ‘가짜 피해자’ 낙인의 근거30년 동안 강간죄 개정 요구국회 ‘나 몰라 www.hani.co.kr 현실과 거리 먼 강간죄 규정 ‘형법 297조’ 폭행·협박 중심 피해자 적극 저항 증거 요구 ‘가짜 피해자’ 낙인의 근거 30년 동안 강간죄 개정 요구 국회 ‘나 몰라라’ 시기상조론 폭행·협박에서 동의 여부로 여성들 목소리에 응답할 때 한국 사회에서 .. 2021. 2. 26.
[논평 및 카드뉴스(2020.08.12.)]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법체계, 비동의강간죄로 만들자 : 정의당 류호정 의원 등 13인 비동의강간죄 발의에 부쳐 [논평 및 카드뉴스(2020.08.12.)]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법체계, 비동의강간죄로 만들자 : 정의당 류호정 의원 등 13인 비동의강간죄 발의에 부쳐 2020년 8월 12일, 정의당 류호정 의원의 대표 발의로 강간죄 판단기준을 ‘동의’ 여부로 바꾸는 형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이른바 ‘비동의강간죄’ 개정안이다. 비동의강간죄 개정은 여성인권운동단체들이 1991년 성폭력특별법 제정 운동 당시부터 촉구해온 숙원 의제였다. 그동안 반성폭력 운동은 1995년 성폭력범죄를 규정하는 형법 제32장의 제목을 ‘정조에 관한 죄’에서 ‘강간과 추행의 죄’로 변경하고, 2013년 법이 인정하는 성폭력 피해자를 ‘부녀’에서 ‘사람’으로 확장하는 등 유의미한 변화를 만들어냈으나, 성폭력 관련 법체계 자체를 바꾸지는 못.. 2021. 2. 25.
[기자회견(2020.08.12.)] 성범죄 처벌 강화를 위한 '형법 개정안' 발의 : 상대방의 '동의여부'를 중심으로(연대발언) [기자회견(2020.08.12.)] 성범죄 처벌 강화를 위한 '형법 개정안' 발의 : 상대방의 '동의여부'를 중심으로 ● 일시 _ 2020년 8월 12일(수) 14시 ● 장소 _ 국회 소통관 ● 주관 _ 류호정 의원실 / 정의당 여성본부 ● 연대발언 _ '강간죄'개정을위한연대회의(한국여성민우회/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한국여성단체연합/천주교성폭력상담소/한국성폭력상담소) ● 류호정 정의당 국회의언 발언 동영상으로 보기 : youtu.be/HR3qHXrkbJs 발언문 전문 읽기(더보기 클릭) 더보기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의당 국회의원 류호정입니다. 저는 오늘 '성범죄 처벌 강화를 위한 형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성범죄 근절과 피해자 보호를 염원하는 많은 시민의 기대 앞에 섰습니다. 전문가들과 함께 오.. 2021. 2. 25.
[카드뉴스(2020.06.02.)] 강간죄 개정에 "찬성"으로 응답한 제21대 국회의원께 [카드뉴스(2020.06.02.)] 강간죄 개정에 "찬성"으로 응답한 제21대 국회의원께 안녕하세요 의원님 call21st 프로젝트입니다 ('강간죄'개정을위한연대회의 널채움 셰도우핀즈) 먼저 21대 국회의원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선거기간(4/7~14)동안 “강간죄 판단 기준을 ‘동의’ 여부로 바꾸는 데 찬성하십니까?”라는 질문을 메일로 받으셨을 것입니다. call21st 프로젝트와 시민들의 요구에 의원님께서는 “찬성”으로 응답해주셨습니다. 5월 30일 개회할 21대 국회에서 강간죄 개정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활발히 되기를 바라며, 당선축하증을 드립니다. 강간죄 판단 기준을 바꾸고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하루속히 관련 법안을 공동 발의하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 2021. 2. 25.